[무료 나눔] 초등 저학년 어린이 MBTI 100문항 테스트지 및 AI 자동 채점 방법
[무료 나눔] 초등 저학년 어린이 MBTI 100문항 테스트지 및 AI 자동 채점 방법
9살 딸아이가 쉬지도 않고 100문제를 순삭한 비결! (OMR 체크표 포함)
안녕하세요! 요즘 어른들 사이에서 MBTI는 처음 만났을 때나 친해질 때 거의 필수적인 대화 주제잖아요. 문득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일까? 어떤 생각을 하며 자라고 있을까?' 궁금해져서 어린이용 MBTI 테스트를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는 검사지를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더라고요. 성인용은 질문 문장이나 단어가 너무 어렵고, 시중의 전문 유료 검사는 선뜻 결제하기에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직접 AI(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오직 "9살 눈높이"에 맞춘 초등 저학년 맞춤형 MBTI 100문항을 직접 제작해 보았습니다! 🎉
1. 9살 아이가 100문제를 엉덩이 한 번 안 떼고 푼 비결
사실 처음에는 '이제 막 아홉 살 된 아이가 100문제나 되는 긴 테스트를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풀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웬걸요! 딸아이에게 슬쩍 다가가 이렇게 말해주었습니다.
"이거 AI가 만든 너만을 위한 비밀 테스트야! 이거 다 풀면 네 진짜 속마음이랑 MBTI가 뭔지 알려준대~"
이 말을 듣자마자 눈을 반짝이면서 자리에 앉더니,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단 한 번도 중간에 쉬지 않고 엉덩이 한 번 떼지 않은 채 100문항을 그 자리에서 폭풍처럼 순삭해 버렸습니다! 🤣 (이게 뭐라고 학교 시험 공부할 때보다 더 눈을 불켜고 열심히 하네요 ㅎㅎ)
아이가 질문을 스스로 읽으면서 "맞아엄마, 난 진짜 이래!", "하늘의 구름 보면 나 진짜 맨날 이 생각 하는데!" 하면서 꺄르르 웃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니, 열심히 질문지를 준비한 부모 마음으로서 너무나도 뿌듯했습니다.
2. ✨ 홈메이드 어린이 맞춤형 MBTI 테스트의 3가지 특징
시중의 딱딱한 검사지와 달리 아이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아래 3가지 원칙을 지켜 만들었습니다.
초등 저학년 맞춤형 단어: 스스로 읽고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어휘와 학교, 친구, 일상생활의 상황 설정
흥미진진한 4지선다형: "예/아니오"의 이분법적인 질문이 아니라, 고르는 재미가 있는 구체적인 선택지 구성
OMR 체크표 포함: 인쇄(프린트)해서 아이가 직접 연필로 동그라미 치며 풀 수 있는 깔끔한 양식 포함
가정에서 주말이나 방학 때 아이와 함께 재미삼아 마음을 알아보고 싶으신 부모님들을 위해, 아래에 100문항 텍스트와 OMR 양식을 통째로 100% 무료 공유해 드립니다! 마우스로 복사·붙여넣기(복붙) 하셔서 한글이나 워드 파일에 넣고 프린트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여기에 아이가 책상에 앉아 연필을 쥐고 진지하게 테스트지를 푸는 뒷모습이나 손 사진을 첨부하세요)
ALT 태그: 초등학생 자녀가 집에서 어린이용 MBTI 테스트지를 진지하게 풀고 있는 모습
3. 💡 [가장 중요] 채점 걱정 없는 'AI 무료 자동 채점' 꿀팁!
100문제나 되다 보니 "이걸 내가 일일이 어떻게 계산해서 유형을 도출하지?" 하고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세상이 정말 좋아졌거든요. 👍
초간단 채점 방법: 아이가 문제를 다 풀고 나서 맨 아래에 있는 [OMR 체크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글자가 선명하게 보이도록 '찰칵!' 찍어주세요.
그 사진을 지금 이 블로그 댓글이나, 저에게 전송(또는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AI 프로그램에 사진 업로드)해 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사진을 받은 AI가 알아서 문항 번호별 선택지를 순식간에 분석하여, 우리 아이의 최종 MBTI 결과와 성향 분석 리포트를 무료로 상세하게 판별해 줍니다.
4. 📝 [무료 나눔] 어린이 눈높이 MBTI 100문항 & OMR 카드 텍스트
🌈 MBTI 9살 눈높이 맞춤형 100문제 성향 테스트
* 주의사항: 정답은 없어요! 내가 평소에 더 자주 하는 행동이나 생각에 체크하세요.
### [Part 1] 나의 에너지 스타일 (1번 ~ 25번)
1. 쉬는 시간에 나는?
① 친구들과 우르르 몰려가서 논다.
② 한두 명의 친한 친구와 속닥속닥 논다.
③ 혼자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본다.
④ 그냥 가만히 앉아서 쉬는 게 제일 좋다.
2. 생일 파티를 한다면?
① 반 친구들을 모두 초대하고 싶다.
② 친한 친구 몇 명만 불러서 놀고 싶다.
③ 가족끼리 오붓하게 보내는 게 좋다.
④ 파티보다는 혼자 선물을 가지고 노는 게 좋다.
3. 처음 보는 친구가 말을 걸면?
① "안녕!" 하고 바로 대화를 시작한다.
② 조금 쑥스럽지만 대답은 잘한다.
③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린다.
④ 엄마나 선생님 뒤로 숨고 싶다.
4. 밖에서 신나게 놀고 집에 오면?
① 힘이 더 솟아나서 더 놀고 싶다.
② 적당히 즐거웠고 기분이 좋다.
③ 조금 힘들어서 이제는 혼자 쉬고 싶다.
④ 너무 피곤해서 곧장 침대에 눕고 싶다.
5. 발표 시간에 선생님이 "누가 해볼까?" 하면?
① 번쩍 손을 들고 "저요!" 한다.
② 하고 싶지만 손을 들까 말까 고민한다.
③ 누가 시키지 않으면 절대 먼저 안 한다.
④ 내 이름이 불릴까 봐 가슴이 두근거린다.
6. 주말에 집에만 있으면?
① 심심해서 온몸이 간지럽고 나가고 싶다.
② 가끔 나가고 싶지만 집도 좋다.
③ 집에서 노는 게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
④ 밖에 나가는 것 자체가 귀찮고 싫다.
7. 새로운 학원에 처음 가는 날 나는?
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신난다.
② 떨리지만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
③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까 봐 걱정된다.
④ 가기 싫어서 엄마한테 떼를 쓰고 싶다.
8.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 때 나는?
① 내가 먼저 "얘들아, 이거 하자!" 하고 이끈다.
② 친구들이 하자고 하는 것에 잘 따라간다.
③ 무리에 끼지 않고 주변에서 구경한다.
④ 혼자 그네를 타거나 모래놀이를 한다.
9. 속상한 일이 있을 때 나는?
① 엄마나 친구에게 대화로 다 털어놓아야 풀린다.
② 친한 사람 한 명에게만 조용히 말한다.
③ 혼자 방에서 생각을 정리해야 풀린다.
④ 아무에게도 말 안 하고 이불 속으로 들어간다.
10. 나에게 "인기"란?
① 전교생이 나를 알아봐 주면 좋겠다.
② 우리 반 친구들이 나를 좋아해 주면 좋겠다.
③ 내가 좋아하는 단짝 친구만 나를 좋아하면 된다.
④ 남들이 나에게 관심을 안 가졌으면 좋겠다.
11. 길을 가다가 아는 친구를 멀리서 보면?
①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며 뛰어간다.
② 가까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인사한다.
③ 못 본 척하고 조용히 지나간다.
④ 숨거나 다른 길로 돌아간다.
12. 여러 사람 앞에서 내 소개를 할 때?
① 목소리를 크게 해서 당당하게 말한다.
② 긴장되지만 준비한 대로 말한다.
③ 목소리가 기어들어 가고 땅만 본다.
④ 너무 떨려서 아무 말도 안 나온다.
13. 칭찬을 들을 때 더 기분 좋은 상황은?
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상을 받으며 칭찬받을 때
② 선생님이 조용히 불러서 칭찬해 주실 때
③ 부모님이 집에서 꼭 안아주며 칭찬해 주실 때
④ 그냥 마음속으로 나 스스로 만족할 때
14. 친구들과 단체 게임을 할 때 나는?
① 소리를 지르며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② 차례를 기다리며 조용히 참여한다.
③ 규칙이 어려우면 슬쩍 빠진다.
④ 그냥 다른 친구들이 하는 걸 보는 게 더 재밌다.
15. 주말에 친구가 갑자기 "우리 집에서 놀자!" 하면?
① "좋아! 지금 갈게!" 하고 신나서 나간다.
② 가고 싶지만 부모님 허락을 먼저 구한다.
③ 오늘은 집에서 쉬고 싶어서 거절한다.
④ 귀찮아서 전화를 안 받거나 나중에 연락한다.
16. 명절에 친척들이 많이 모이면?
① 사촌들과 신나게 뛰어놀며 대장 노릇을 한다.
② 어른들께 인사하고 사촌들과 무난하게 논다.
③ 엄마 옆에 꼭 붙어서 떨어지지 않는다.
④ 스마트폰이나 책을 보며 혼자만의 공간을 찾는다.
17. 내가 생각하는 나의 말수(말의 양)는?
① 한순간도 입을 쉬지 않고 말을 많이 한다.
② 필요할 때는 말을 잘하지만 보통은 평범하다.
③ 남의 말을 듣는 편이고 말을 먼저 잘 안 한다.
④ 하루 종일 거의 말을 안 할 때도 있다.
18. 모르는 사람에게 길을 물어봐야 한다면?
① "저기요!" 하고 당당하게 물어본다.
② 머뭇거리다가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③ 내가 못 물어봐서 엄마 보고 물어보라고 한다.
④ 그냥 길을 잃어버려도 가만히 있는다.
19. 캠프나 수련회에 가면?
① 장기자랑에 나가서 춤추거나 노래하고 싶다.
② 친구들이랑 밤새 수다 떨 생각에 설렌다.
③ 집이 그리워서 집에 가고 싶어진다.
④ 사람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아프다.
20. 친구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면 좋겠어?
① "얜 진짜 재밌고 활발한 친구야!"
② "친절하고 착한 친구야."
③ "조용하지만 생각이 깊은 친구야."
④ "나한테 별로 관심 없는 친구야."
21. 새로운 놀이터에 가면?
①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 고무줄이나 축구를 같이 하자고 한다.
② 친구들이 노는 걸 지켜보다가 슬쩍 낀다.
③ 혼자 기구를 타며 논다.
④ 그냥 벤치에 앉아서 구경한다.
22. 짝꿍이랑 대화할 때 나는?
① 내 이야기 많이 해서 짝꿍이 들을 시간이 없다.
② 내 이야기 반, 짝꿍 이야기 반 골고루 한다.
③ 주로 짝꿍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인다.
④ 대화를 거의 안 하고 교과서만 본다.
23. 복도에서 다른 반 선생님을 만나면?
① "안녕하세요!" 하고 큰 소리로 인사한다.
② 고개를 숙여 조용히 인사한다.
③ 눈이 마주치면 인사하고 아니면 지나간다.
④ 못 본 척 고개를 돌린다.
24. 시끄러운 오락실이나 키즈카페에 가면?
① 기분이 나비처럼 날아갈 듯 신난다.
② 적당히 놀 만하다고 생각한다.
③ 금방 어지럽고 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다.
④ 소음 때문에 귀를 막고 싶다.
25. 나에게 '친구'란?
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
② 우리 반 친구들이랑 다 친하게 지내는 것.
③ 정말 마음이 통하는 진짜 친구 1~2명이면 충분한 것.
④ 친구 없어도 혼자 잘 놀 수 있는 것.
### [Part 2] 나의 생각 스타일 (26번 ~ 50번)
26. 사과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들어?
① 빨갛고 동그랗고 맛있겠다.
② 비타민이 많아서 몸에 좋겠지?
③ 백설공주가 먹었던 독사과가 떠올라.
④ 사과가 우주선이 되어 날아가는 상상을 해.
27. 레고를 조립할 때 나는?
① 설명서에 나온 순서대로 똑같이 만든다.
② 모양은 똑같이 만들되 색깔만 조금 바꾼다.
③ 설명서보다는 내가 만들고 싶은 걸 마음대로 만든다.
④ 레고 조각들을 보며 새로운 우주 기지를 상상한다.
28. 일기를 쓸 때 나는?
① 오늘 몇 시에 뭘 했는지 순서대로 사실만 쓴다.
② 오늘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나 일어난 일만 자세히 쓴다.
③ 내 머릿속에 든 생각이나 꿈속 이야기를 쓴다.
④ 만약 내가 마법사가 된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쓴다.
29. 영화나 만화를 볼 때 나는?
① 주인공이 멋지거나 화면이 화려한 게 좋다.
② 스토리가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게 좋다.
③ 만약 내가 저 만화 속 세계에 들어가면 어떨까 상상한다.
④ 결말이 어떻게 될지 혼자 온갖 추측을 다 해본다.
30. 하늘의 구름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나?
① 그냥 흰색 구름이네. 비가 오려나?
② 솜사탕 같아서 먹어보고 싶다.
③ 공룡 모양 같기도 하고 강아지 모양 같기도 해!
④ 구름 위에는 구름 나라가 있어서 천사들이 살고 있을 거야.
31. 선생님이 숙제를 내주실 때 좋은 방식은?
① "수학 익힘책 10쪽부터 12쪽까지 푸세요" (정확함)
② "오늘 배운 내용을 공책에 세 줄 쓰세요" (단순함)
③ "자유로운 주제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써오세요" (자유로움)
④ "상상 속의 동물을 만들거나 그려오세요" (창의적임)
32. 나는 물건을 살 때?
① 내가 지금 꼭 필요한 학용품이나 장난감을 산다.
② 돈이 아깝지 않게 튼튼하고 오래 쓸 수 있는 걸 고른다.
③ 당장 필요는 없지만 모양이 아주 신기하고 독특한 걸 산다.
④ 나중에 어떤 놀이에 쓸 수 있을지 상상하며 고른다.
33. 친구가 장난감을 자랑할 때 나는 어디에 눈이 가?
① 장난감의 크기, 색깔, 움직이는 기능
② 가격이 얼마인지, 어디서 샀는지
③ 이 장난감으로 어떤 기발한 놀이를 할 수 있을지
④ 이 장난감을 만든 사람은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을지
34. 미래(어른이 된 모습)에 대해 나는?
① 아직 멀었으니 지금 당장 오늘 노는 게 중요하다.
② 대통령이나 의사 같은 멋진 직업을 가진 모습을 꿈꾼다.
③ 타임머신이 발명되거나 우주에서 살고 있는 나를 상상한다.
④ 내가 마법이나 초능력을 쓰며 세상을 구하는 상상을 한다.
35. 전래동화(예: 흥부와 놀부)를 읽을 때 드는 생각은?
① 제비가 박 씨를 물어다 주는 게 신기하다.
② 놀부는 참 나쁜 사람이고 흥부는 착하다.
③ 실제로 제비가 황금 박 씨를 물어다 줄 수 있을까 과학적으로 생각한다.
④ 만약 내가 흥부였다면 제비 다리를 고쳐주고 뭘 달라고 했을까 상상한다.
36. "만약에 지구에 외계인이 나타난다면?" 이라는 질문을 들으면?
① 에이, 외계인이 어디 있어? 진짜 없어.
② 나타나면 군대나 경찰이 잡아 가겠지.
③ 외계인이랑 친구가 되어서 우주선을 타고 날아가는 상상을 한다.
④ 외계인 언어를 연구해서 대화하는 상상을 하며 신나 한다.
37. 바다를 보러 가면 무슨 생각이 들어?
① 물이 파랗고 시원하겠다. 들어가서 놀아야지.
② 꽃게나 조개가 어디 숨어있나 찾아봐야지.
③ 바다 깊은 곳에는 아틀란티스 같은 비밀 도시가 있을까?
④ 지구의 물은 왜 다 바다로 모이는 걸까?
38. 길을 찾을 때 나는?
① 늘 다니던 익숙한 길로만 안전하게 간다.
② 표지판이나 큰 건분을 보면서 똑바로 찾아간다.
③ 한 번도 안 가본 새로운 길로 가보고 싶어 한다.
④ 가다 보면 어떻게든 나오겠지 하고 발길 닿는 대로 간다.
39. 미술 시간에 그림을 그릴 때?
① 내 눈앞에 있는 인형이나 풍경을 똑같이 그린다.
② 선생님이 예시로 보여준 그림과 비슷하게 그린다.
③ 현실에는 없는 유니콘이나 외계 생물체를 그린다.
④ 도화지 가득 내 마음대로 선과 색을 채워 추상화를 만든다.
40. 이야기를 들을 때 나는?
① 실제로 일어난 재미있는 학교 실화가 좋다.
② 연예인이나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진짜 이야기가 좋다.
③ 귀신 이야기, 괴물 이야기 같은 미스터리가 좋다.
④ 우주전쟁이나 마법 학교 이야기 같은 판타지가 좋다.
41. 숫자 '100'을 보면 떠오르는 것은?
① 백점 만점! 시험지 시험 점수.
② 돈 100원짜리 동전.
③ 세상에서 제일 큰 숫자(엄청 많은 양).
④ 끝없는 우주나 무한한 시간의 느낌.
42. 박물관에 가서 공룡 뼈를 보면?
① 와, 뼈가 진짜 크고 단단해 보인다.
② 이게 몇 년 전 공룡인지 안내판을 읽어본다.
③ 이 공룡이 살아나서 박물관을 부수면 어쩌지 걱정/상상한다.
④ 공룡 시대의 울창한 숲속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려본다.
43. 수학 문제를 풀 때 나는?
① 공식을 외워서 딱 정해진 방법으로 푸는 게 좋다.
② 숫자가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좋다.
③ 문제를 다르게 풀 수 있는 기발한 방법이 없나 생각해 본다.
④ 수수께끼나 퀴즈를 푸는 것 같아서 재밌다.
44. 로봇이 집에 생긴다면?
① 청소를 해주거나 내 가방을 대신 들어주면 좋겠다.
② 리모컨으로 조종하는 재미가 있으면 좋겠다.
③ 로봇이 나랑 비밀 대화를 나누는 친구가 되면 좋겠다.
④ 로봇이 스스로 생각해서 감정을 가지게 되면 어떨까 궁금하다.
45. 내가 자주 하는 말은?
① "진짜야? 내 눈으로 보여줘."
② "그건 사실이잖아."
③ "만약에 ~라면 어떨까?"
④ "내 생각에는 말이지, 엄청난 비밀이 있어."
46. 어두운 방에 혼자 있을 때 나는?
① 그냥 깜깜해서 눈이 침침하다고 생각한다.
② 스위치를 켜서 불을 밝혀야겠다고 생각한다.
③ 옷걸이에 걸린 옷이 귀신처럼 보여서 무서워한다.
④ 어둠 속에서 괴물이 튀어나오는 상상을 하느라 잠을 못 잔다.
47. 요리(예: 라면이나 빵)를 만들 때 나는?
① 물의 양과 시간을 정확하게 재서 만든다.
② 엄마가 알려준 레시피 그대로 따라 한다.
③ 내가 좋아하는 재료(초콜릿이나 과자 등)를 마음대로 추가해 본다.
④ 아무도 안 만들어본 새로운 퓨전 요리를 개발하려고 한다.
48. 동물원에 가서 사자를 보면?
① 이빨이 날카롭고 털이 멋지다고 생각한다.
② 사자가 하루에 고기를 몇 킬로그램이나 먹을까 궁금하다.
③ 사자가 탈출해서 사람들을 쫓아오는 상상을 한다.
④ 사자가 속으로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할 것 같아 슬퍼진다.
49. 숙제나 공부를 할 때 이해가 잘 되는 방식은?
① 선생님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실 때
② 책에 그림과 글자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을 때
③ 비유나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해 주실 때
④ 스스로 원리를 깨닫거나 퀴즈로 맞출 때
50. 밤하늘의 별을 보면?
① 반짝반짝 예쁘다. 저건 북극성인가?
② 별이 총 몇 개나 있을까 세어보고 싶다.
③ 저 별에는 외계인들이 살고 있겠지?
④ 내가 죽으면 저 별 중 하나가 될까 생각한다.
### [Part 3] 나의 표현과 감정 스타일 (51번 ~ 75번)
51. 친구가 넘어져서 울고 있다면?
① "어디 봐, 피나? 보건실 같이 가자." (해결 방법 찾기)
② "조심했어야지~ 앞을 잘 보고 걸어." (사실을 말해줌)
③ "엄청 아프겠다... 괜찮아?" (눈물 닦아주며 위로하기)
④ 친구가 우는 모습이 슬퍼서 나도 눈물이 날 것 같다. (같이 슬퍼함)
52. 엄마가 음식을 해주셨는데 맛이 없다면?
① "엄마, 이건 조금 짜고 맛이 없어요." (솔직하게 말함)
②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다음엔 소금을 조금만 넣어주세요."
③ "음~ 나쁘지 않아요!" (엄마 기분을 생각해서 적당히 참음)
④ 엄마가 속상해할까 봐 최고로 맛있다고 거짓말하며 다 먹는다.
53. 게임에서 졌을 때 나는?
① 왜 졌는지 컴퓨터나 카드의 문제를 분석하고 다음엔 이길 방법을 찾는다.
② "게임은 게임일 뿐이야" 하고 쿨하게 인정한다.
③ 지니까 짜증 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거나 화가 난다.
④ 같이 한 친구가 이겨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가라앉힌다.
54. 친구와 말싸움을 했을 때 내가 더 화나는 이유는?
① 친구의 말이 논리에 맞지 않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해서
② 친구가 규칙을 어겨놓고 뻔뻔하게 굴어서
③ 친구가 나에게 상처 주는 나쁜 말을 써서
④ 친구가 내 마음을 전혀 몰라주고 무시해서
55. 상을 받았을 때 어떤 칭찬이 더 좋아?
① "너 이번에 진짜 열심히 하더니 1등 했구나! 대단해!" (결과와 노력 인정)
② "네가 만든 작품은 정말 정교하고 완벽해." (실력 칭찬)
③ "네가 상 받아서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러워." (감정 전달)
④ "네 마음씨가 예뻐서 상을 받은 거야. 고마워." (마음 칭찬)
56. 친구가 "나 감기 걸려서 학원 못 갔어"라고 하면 내 대답은?
① "무슨 학원 결석했어? 보강 들어야겠네."
② "약은 먹었어? 병원은 갔다 왔어?"
③ "헉, 많이 아파? 푹 쉬어 ㅠㅠ"
④ "너 없어서 학원 심심했어. 빨리 나아!"
57. 친구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부서졌다면?
① 테이프나 본드를 가져와서 당장 고칠 방법부터 찾는다.
② 누구 잘못인지 따져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게 한다.
③ 친구가 놀랐을까 봐 "괜찮아, 다시 조립하면 돼"라고 달래준다.
④ 장난감이 부서진 게 너무 속상해서 마음이 울적해진다.
58. 선생님이 나를 부르시면 드는 생각은?
①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숙제를 안 냈나? 이유를 생각한다.
② 시키실 심부름이 있으신가 보다 생각한다.
③ 혼날까 봐 가슴이 덜컥 내려앉고 무섭다.
④ 선생님이 나를 예뻐하셔서 부르시는 거면 좋겠다고 기대한다.
59. 친구가 새로 산 옷을 입고 왔는데 내 스타일이 아니라면?
① "그 옷 너한테 별로 안 어울려"라고 솔직하게 말한다.
② 옷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다른 이야기를 한다.
③ "우와, 새로 산 옷이네! 색깔이 특이하다"라고 돌려 말한다.
④ 친구가 기분 좋으라고 "진짜 예쁘다! 공주님/왕자님 같아!" 해준다.
60. 영화를 볼 때 나는?
① 스토리가 탄탄한지, 특수효과가 멋진지 집중해서 본다.
② 악당이 왜 나쁜 짓을 하는지 이유를 생각한다.
③ 슬픈 장면이 나오면 주르륵 눈물을 흘린다.
④ 주인공의 마음에 완전히 빙의해서 같이 긴장하고 같이 기뻐한다.
61. 다른 친구가 누군가에게 혼나고 있는 모습을 보면?
① 잘못을 했으니 혼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② 다음부터 안 그러겠지 하고 지나친다.
③ 혼나는 친구가 너무 부끄럽고 속상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안쓰럽다.
④ 내가 혼나는 것처럼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불편하다.
62. 내가 친구를 칭찬할 때 주로 하는 말은?
① "너 진짜 똑똑하다! 공부 잘하네."
② "너 축구 진짜 잘한다! 달리기 빠르네."
③ "너 진짜 착하다. 고마워."
④ "너랑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너무 재미있어."
63. 부모님이 서운하게 하실 때 내 반응은?
① 부모님이 왜 그러셨는지 따져 묻거나 반박한다.
② 잘못된 점을 논리적으로 조곤조곤 말씀드린다.
③ 속상해서 방에 들어가 엉엉 운다.
④ 부모님께 말을 안 하고 삐쳐서 마음을 닫는다.
64. 조별 과제를 할 때 의견이 안 맞으면?
① 다수결로 정하거나 가장 똑똑한 의견을 따른다.
② 가위바위보를 해서 공평하게 정한다.
③ 모두가 기분 나쁘지 않게 의견을 조금씩 섞는다.
④ 싸우기 싫어서 그냥 다른 친구들이 하자는 대로 양보한다.
65. 나에게 '착한 사람'이란?
① 법과 규칙을 잘 지키고 올바른 사람.
② 거짓말 안 하고 정직한 사람.
③ 남을 잘 도와주고 불쌍한 사람을 보면 베푸는 사람.
④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위로해 주는 따뜻한 사람.
66. 누군가 나에게 잘못해서 사과할 때 받아주는 기준은?
① 왜 그랬는지 이유를 똑바로 설명하고 변명하지 않을 때
② 피해를 준 물건을 보상해 주거나 똑같이 돌려줄 때
③ 눈물을 흘리거나 진심으로 미안해하는 표정이 보일 때
④ 그냥 나를 안아주거나 친하게 지내자고 먼저 손 내밀 때
67. 친구가 비밀 이야기를 털어놓으면?
① 그 비밀이 중요한 사건인지 판단한다.
② 비밀을 지켜야 하는 규칙을 머릿속으로 다짐한다.
③ 나에게 비밀을 말해줄 정도로 나를 믿는다는 생각에 감동한다.
④ 친구의 고민에 공감하며 같이 걱정해 준다.
68. 시험을 못 봤을 때 내가 듣고 싶은 말은?
① "다음 시험엔 이 문제를 이렇게 풀면 맞출 수 있어." (오답 체크)
② "시험 난이도가 어려웠대. 괜찮아." (사실적 위로)
③ "속상하지? 고생 많았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마음 달래기)
④ 아무 말 없이 꽉 안아주는 것. (체온과 사랑)
69. 친구가 나에게 숙제를 보여달라고 하면?
① "안 돼, 숙제는 스스로 해야 실력이 늘어." 거절한다.
② 규칙 위반이니까 선생님께 혼난다고 말한다.
③ 거절하면 친구가 삐칠까 봐 걱정하며 보여준다.
④ 친구가 숙제를 못 해서 곤란해하니까 안쓰러워서 보여준다.
70. 길가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보면?
① 고양이 주인이 어딘가에 있거나 길고양이일 거라고 생각한다.
② 고양이를 구조하는 보호소 전화번호를 생각한다.
③ "어떡해... 너무 불쌍해..." 하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④ 집으로 데려가서 키우고 싶다고 부모님께 조른다.
71. 친구가 나의 단점을 말해준다면?
① 그 말이 맞는지 생각해 보고, 맞으면 고치려고 노력한다.
② 나에게 그런 말을 하는 친구의 의도가 무엇인지 분석한다.
③ 나를 싫어해서 그런 말을 했다고 생각해 상처받는다.
④ 억울하고 서운해서 그 친구랑 다시는 안 놀고 싶어진다.
72. 로봇에게 감정이 있을까?
① 로봇은 기계일 뿐이라 절대 감정이 없다.
②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입력된 대로 반응하는 것뿐이다.
③ 로봇도 오래 같이 살면 주인을 사랑하게 될 것 같다.
④ 로봇이 혼자 있으면 외로움을 느낄 것 같아 슬프다.
73. 친구가 울 때 나는?
① 울음을 그치게 하려고 휴지를 주거나 손을 잡아준다.
② 왜 우는지 이유를 물어본다.
③ 마음이 저릿하며 나도 슬픈 기분에 빠진다.
④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몰라 안절부절못한다.
74. 칭찬을 들을 때 나는?
① 내가 잘한 사실을 인정받아서 뿌듯하다.
② 더 열심히 해서 다음에도 칭찬받아야겠다고 생각한다.
③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느껴서 행복하다.
④ 날 기쁘게 해주려고 하시는 말씀 같아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75. 숙제를 안 해온 친구가 선생님께 혼날 때?
① 숙제를 안 해왔으니 혼나는 건 당연한 일이다.
② 다음부터는 숙제를 꼭 해오겠지 생각한다.
③ 친구가 친구들 앞에서 혼나서 얼마나 민망할까 걱정된다.
④ 선생님이 너무 무섭게 다그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다.
### [Part 4] 나의 생활과 규칙 스타일 (76번 ~ 100번)
76. 내 책상 위나 서랍의 상태는?
① 연필, 공책, 지우개가 항상 제자리에 딱 정리되어 있다.
② 정리를 가끔 하지만 하루 이틀 지나면 금방 어질러진다.
③ 뭐가 어디 있는지 나만 아는 상태로 흩어져 있다.
④ 발 디딜 틈 없이 장난감과 종이가 섞여 있다.
77. 학교 숙제를 할 때 나는?
① 집에 오자마자 다른 것 안 하고 숙제부터 제일 먼저 끝낸다.
② 놀기 전에 조금 해두고, 밥 먹고 나중에 마저 끝낸다.
③ 놀 거 다 놀고, 유튜브 다 보고 자기 직전에 겨우 한다.
④ 미루고 미루다가 학교 가기 전날 밤이나 아침에 급하게 한다.
78. 소풍 가기 전날 밤에 나는?
① 가방을 미리 다 싸두고 내일 입을 옷까지 예쁘게 개어둔다.
② 대충 챙겨두고 내일 아침에 빠진 것을 넣는다.
③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잔다.
④ 설레서 장난치며 놀다가 가방은 엄마가 챙겨주신다.
79. 방학 계획표를 짤 때 나는?
①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공부하고 놀지 시계 모양으로 꽉 짜서 지키려고 노력한다.
② 하고 싶은 일 몇 가지만 정해두고 대충 짠다.
③ 계획표를 만드는 건 좋아하지만 하루도 지키지 않는다.
④ 계획표 짜는 것 자체가 귀찮아서 안 만든다.
80. 약속 시간(예: 친구랑 몇 시에 만나기)에 나는?
① 약속 시간보다 5~10분 먼저 가서 기다린다.
② 딱 정각에 맞춰서 도착한다.
③ 가끔 5분 정도 늦어서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한다.
④ 맨날 늦어서 친구들이 맨날 잔소리한다.
81. 새로 산 보드게임을 할 때 나는?
① 규칙 설명서를 꼼꼼히 다 읽고 규칙대로만 게임을 한다.
② 대충 규칙을 듣고 하면서 배우자고 한다.
③ 우리끼리 더 재미있는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서 하자고 한다.
④ 규칙 상관없이 그냥 손대고 마음대로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다.
82. 물건을 다 쓰고 제자리에 놓는 편인가요?
① 무조건 쓰자마자 바로 제자리에 갖다 놓는다.
② 나중에 한꺼번에 모아서 치운다.
③ 치우는 걸 깜빡해서 엄마가 치우라고 소리치신다.
④ 어디다 뒀는지 까먹어서 맨날 물건을 새로 찾는다.
83. 일요일 저녁이 되면 드는 생각은?
① 내일 월요일이니까 학교 갈 준비(시간표, 가방)를 완벽히 해둔다.
② 내일 시간표를 머릿속으로 체크한다.
③ "아, 주말이 벌써 끝났다니!" 슬퍼하며 늦게까지 놀려고 한다.
④ 월요일 아침에 허둥지둥 가방을 싸느라 지각할 뻔한다.
84. 친구랑 놀기로 했을 때 갑자기 취소되면?
① 미리 계획한 일정이 망가져서 짜증 나고 답답하다.
② 그럼 다른 일을 뭘 할지 새로 계획을 짠다.
③ "오히려 좋아! 집에서 편하게 쉬거나 유튜브 봐야지!" 자유를 즐긴다.
④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다른 놀거리를 찾아 나선다.
85. 일기를 밀리지 않고 쓰는 편인가요?
① 매일 밤 정해진 시간에 꼭 일기를 쓴다.
② 이틀에 한 번씩 생각날 때 쓴다.
③ 주말에 일주일 치를 한꺼번에 몰아서 상상하며 쓴다.
④ 방학 끝날 때 한 달 치를 지어내서 쓴다.
86. 준비물을 챙길 때 나는?
① 알림장을 확인하고 전날 밤에 완벽하게 챙겨둔다.
② 아침에 부모님이 챙겨주시는 걸 확인한다.
③ 학교 가기 직전에 생각나서 문구점으로 뛰어간다.
④ 학교 도착해서 "아! 준비물 안 가져왔다!" 하고 빌리러 다닌다.
87. 장난감 가게에 갈 때 나는?
① 집에서 이미 무엇을 살지 정확하게 정하고 가서 그것만 산다.
② 예산(예: 2만 원)을 딱 정해두고 그 안에서 고른다.
③ 가게에 가서 구경하다가 마음에 드는 걸 즉흥적으로 고른다.
④ 이것도 사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어서 다 사달라고 떼를 쓴다.
88. 밥 먹을 때 나는?
① 반찬을 골고루 먹거나, 내가 정한 순서대로 먹는다.
② 엄마가 주시는 대로 조용히 먹는다.
③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반찬만 쏙쏙 골라 먹는다.
④ 밥 먹다가 딴짓을 하거나 장난감을 만져서 오래 걸린다.
89. 만들기 수업 시간에 나는?
① 선생님이 보여주신 순서와 정해진 단계대로 착착 만든다.
② 속도를 맞춰서 정해진 시간 안에 완성한다.
③ 만들다 보니 아이디어가 떠올라 딴 길로 새서 모양이 완전히 바꾼다.
④ 장난치고 딴짓하다가 시간 안에 다 못 만들어서 집에 가져간다.
90. 내 방 가구 배치를 바꾼다면?
① 종이에 미리 서랍และ 침대 위치를 그려보고 완벽할 때 옮긴다.
② 엄마가 옮겨주는 대로 만족한다.
③ 일단 가구를 이것저것 밀어서 옮겨보고 결정한다.
④ 방이 엉망진창이 되든 말든 내 마음대로 어질러가며 바꾼다.
91. 나에게 '자유 시간'이란?
① 자유 시간이라도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뭘 할지 정해두는 게 편하다.
② 할 일을 다 끝내고 얻은 떳떳한 시간이다.
③ 아무 계획 없이 발가락 까닥거리며 뒹굴거리는 행복한 시간이다.
④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폭풍처럼 노는 시간이다.
92. 신발을 벗고 집에 들어올 때 내 신발 모양은?
① 신발 코가 문을 향하도록 예쁘게 정돈되어 있다.
② 그냥 나란히 놓여 있다.
③ 한 짝은 뒤집어져 있거나 멀리 튕겨 나가 있다.
④ 신발을 신은 채로 들어올 뻔하거나 대충 발로 차서 벗어둔다.
93. 줄을 설 때 나는?
① 내 차례와 줄을 똑바로 맞춰서 얌전히 서 있는다.
② 앞 사람을 따라 조용히 움직인다.
③ 몸을 배베 꼬거나 옆 친구랑 장난치며 서 있는다.
④ 줄에서 자꾸 이탈해서 선생님께 "줄 똑바로 서라"는 소리를 듣는다.
94. 옷을 입을 때 나는?
① 전날 밤에 내일 입을 티셔츠와 바지를 미리 골라둔다.
② 아침에 엄마가 입으라는 옷을 그냥 입는다.
③ 아침에 서랍을 열고 눈에 띄는 옷을 마음대로 골라 입는다.
④ 계절에 안 맞는 옷이나 내가 꽂힌 옷만 매일 입겠다고 고집 부린다.
95. 받아쓰기 시험공부를 할 때 나는?
① 매일 3번씩 미리미리 연습해서 완벽하게 외운다.
② 시험 전날 밤에 한 번 쭉 읽어본다.
③ 시험 보기 직전 쉬는 시간에 급하게 본다.
④ 공부 안 해도 다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논다.
96. 나에게 규칙(법)이란?
① 무조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 안 지키면 큰일 나는 것.
② 지키는 게 안전하고 서로에게 좋은 것.
③ 상황에 따라 조금씩은 어길 수도 있는 것.
④ 나를 귀찮게 구속하는 지루한 것.
97. 양치질을 할 때 나는?
① 위아래 구석구석 정해진 순서와 시간(3분)을 지켜서 닦는다.
② 엄마가 확인하니까 구석구석 닦는다.
③ 거울 보면서 장난치거나 거품으로 수염 만들며 닦는다.
④ 칫솔을 입에 물고 멍 때리거나 대충 씹다가 뱉는다.
98. 친구 집에 놀러 가기로 했을 때 나는?
① 몇 시에 가서 무슨 놀이를 하고 언제 집에 올지 머릿속으로 계산해 둔다.
② 친구가 오라고 한 시간에 맞춰 간다.
③ 일단 가서 눈에 보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즉흥적으로 논다.
④ 놀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밤늦게까지 집에 안 가겠다고 버틴다.
99. 유튜브나 TV를 볼 때 나는?
① 내가 보고 싶은 영상 하나를 정해서 끝까지 집중해서 본다.
② 채널을 정해두고 순서대로 본다.
③ 이것저것 1분씩 넘겨가며 채널을 계속 돌려본다.
④ 연관 영상에 뜨는 신기한 것들을 끝없이 타고 들어가며 본다.
100. 테스트를 드디어 다 끝마친 지금 내 기분은?
① 100번까지 계획대로 다 풀어내서 아주 뿌듯하고 속이 시원하다.
② 끝냈으니 채점 결과가 궁금하다.
③ 휴, 드디어 끝났다! 이제 자유다! 신나게 놀아야지!
④ 중간에 대충 체크한 것도 있지만 어쨌든 끝나서 다행이다.
📝 [프린트용 OMR 체크표]
* 문제를 읽고 자신이 고른 번호(①, ②, ③, ④)에 동그라미를 그리거나 색칠하세요.
* 다 풀고 이 표를 사진으로 선명하게 찍어 보내주시면 결과를 알려드려요!
[Part 1]
1번: ① ② ③ ④ | 14번: ① ② ③ ④
2번: ① ② ③ ④ | 15번: ① ② ③ ④
3번: ① ② ③ ④ | 16번: ① ② ③ ④
4번: ① ② ③ ④ | 17번: ① ② ③ ④
5번: ① ② ③ ④ | 18번: ① ② ③ ④
6번: ① ② ③ ④ | 19번: ① ② ③ ④
7번: ① ② ③ ④ | 20번: ① ② ③ ④
8번: ① ② ③ ④ | 21번: ① ② ③ ④
9번: ① ② ③ ④ | 22번: ① ② ③ ④
10번: ① ② ③ ④ | 23번: ① ② ③ ④
11번: ① ② ③ ④ | 24번: ① ② ③ ④
12번: ① ② ③ ④ | 25번: ① ② ③ ④
13번: ① ② ③ ④ |
[Part 2]
26번: ① ② ③ ④ | 39번: ① ② ③ ④
27번: ① ② ③ ④ | 40번: ① ② ③ ④
28번: ① ② ③ ④ | 41번: ① ② ③ ④
29번: ① ② ③ ④ | 42번: ① ② ③ ④
30번: ① ② ③ ④ | 43번: ① ② ③ ④
31번: ① ② ③ ④ | 44번: ① ② ③ ④
32번: ① ② ③ ④ | 45번: ① ② ③ ④
33번: ① ② ③ ④ | 46번: ① ② ③ ④
34번: ① ② ③ ④ | 47번: ① ② ③ ④
35번: ① ② ③ ④ | 48번: ① ② ③ ④
36번: ① ② ③ ④ | 49번: ① ② ③ ④
37번: ① ② ③ ④ | 50번: ① ② ③ ④
38번: ① ② ③ ④ |
[Part 3]
51번: ① ② ③ ④ | 64번: ① ② ③ ④
52번: ① ② ③ ④ | 65번: ① ② ③ ④
53번: ① ② ③ ④ | 66번: ① ② ③ ④
54번: ① ② ③ ④ | 67번: ① ② ③ ④
55번: ① ② ③ ④ | 68번: ① ② ③ ④
56번: ① ② ③ ④ | 69번: ① ② ③ ④
57번: ① ② ③ ④ | 70번: ① ② ③ ④
58번: ① ② ③ ④ | 71번: ① ② ③ ④
59번: ① ② ③ ④ | 72번: ① ② ③ ④
60번: ① ② ③ ④ | 73번: ① ② ③ ④
61번: ① ② ③ ④ | 74번: ① ② ③ ④
62번: ① ② ③ ④ | 75번: ① ② ③ ④
63번: ① ② ③ ④ |
[Part 4]
76번: ① ② ③ ④ | 89번: ① ② ③ ④
77번: ① ② ③ ④ | 90번: ① ② ③ ④
78번: ① ② ③ ④ | 91번: ① ② ③ ④
79번: ① ② ③ ④ | 92번: ① ② ③ ④
80번: ① ② ③ ④ | 93번: ① ② ③ ④
81번: ① ② ③ ④ | 94번: ① ② ③ ④
82번: ① ② ③ ④ | 95번: ① ② ③ ④
83번: ① ② ③ ④ | 96번: ① ② ③ ④
84번: ① ② ③ ④ | 97번: ① ② ③ ④
85번: ① ② ③ ④ | 98번: ① ② ③ ④
86번: ① ② ③ ④ | 99번: ① ② ③ ④
87번: ① ② ③ ④ | 100번: ① ② ③ ④
88번: ① ② ③ ④ |
🏁 포스팅을 마치며
다가오는 주말이나 방학 기간에 아이에게 온종일 스마트폰이나 TV만 쥐여주는 대신, 이 종이 테스트지 한 장 프린트해서 대화를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단순히 결과를 확인하는 것을 넘어 "너는 이 질문을 읽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어?" 하고 물어보며, 그동안 미처 몰랐던 우리 아이의 깊은 속마음과 성향을 알아가는 정말 마법 같은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하시길 바라며, 다 푸신 분들은 언제든 OMR 사진과 함께 댓글 남겨주시면 AI 채점 결과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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